더벅머리에 다크서클, 비듬있는 돼지 한남이 착용하고
돌아다님- 진짜 혼모노력 100000퍼센트 느껴져서
기피대상.
- 적당히 훈훈, 평범한 훈남, 혹은 귀여운 여자애들이나 훈녀가
입으면- 핏 예뻐보이고 개씹인싸템임.
사실 잘 생길필요도 없이, 좆돼지 새끼만 아니면
엥간해선 와꾸 못생겨도 ㄱㅊ음
이게 뭔가 사회적 인식이 좆돼지 새끼= 씹덕
이런 인식이 박혀있어서 그런가 그냥 적당한 체형남자면
그냥저냥 씹덕같은 느낌은 들지는 않더라
요약: 외모에 대한 자기객관화를 한 후에 실착하고 다니자.
밖에서 파오후가 입고 다니는 거 봤는데 진짜 개씹덕같고 징그러운데,
그냥 평범한 남자애가 입고 다니는 거 봤는데
ㄹㅇ망토 예쁘고 인싸템 느낌 확 남
이게 체형이 중요한 듯
단추 수선하고 도전해볼게
팩트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