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줄 서고 3개 구매 완료.

내가 3개 포장해서 여유롭게 매장에서 햄버거 먹으면서

헐레벌떡 뒤늦게 매장 들어온 몇몇 불쌍한 중생들이

알바한테 재고 다 떨어졌다 돌아가라 매크로 답변 들으면서

빈손으로 돌아가는 광경 

실시간으로 감자튀김 케첩에 찍어먹으면서 여유롭게 감상 완료.

그리고 일부러 나갈 때 내 자리에 망토3개 있는 거 보고

일부러 나 ㅈㄴ 꼬라보면서 기싸움걸면서 나가더라.

나는 여유롭게 음료마시면서 눈싸움 거는 거 안 피하고

살짝 미소지으면서 피식 웃어주는 거로 응수함.


기분 좋아져서 굳이 탄산음료를 안 마셔도 소화가 잘 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