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만해도 오전 10시 오픈 시간때 보면 이미 그전부터 오픈런 한 사람들 빨리 구매하고 돌려보낸다고 조기오픈하고 이미 가게는 텅 비었음
가장 유동인구 많은 피크타임때 이벤트 여파로 평소보다 더 썰렁해짐
내가 전에도 말했듯이 구매 못한 사람들은 프랭크버거에 악감정만 쌓여 평소에 더 안옴
차라리 지점마다 최소 몇십개 재고 확보했으면 몇십명이상의 손님이 장기간 체류 했을거고 그게 더 외부적으로 장사가 잘 되어보인다 마케팅 효과를 냈을거임
물론 여유롭게 산 사람들도 좋아서 다음에 또 이용하고
지금봐라 못산 사람들 성질내며 언성 높히는데 외부에서 보면 뭐라 생각하겠냐 ‘와 저기 문제있나보다‘ 하지
개씹좆망 안하느니 못한 마케팅임 프랭크는 이벤트 할때마다 더 많은 사람들한테 되팔렘 장려하는 병신기업이라고 이미지 쌓아감
망토 못 구했냐?
내가 망토 못 사서 그런가 구구절절 맞는말같은데??
일단 나는 악감정 존나쌓임 한달에 한번 갈까말까했는데 이젠 전혀 안가기로 심장을 바쳤댜ㅏ아
일단 누가 먹자하면 절대반대할거임
저도요 콜라보 전에 히타 가서 사사게요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망토 이미 있어서 키링만 사고 싶습니다
근데 뭐 소비자가 마케팅이 되니마니 이벤트 이후로 프랭크버거가 어떻게 되니마니까지 신경써야됨?
내 기준 그냥 프랭크버거라는 평소에 아예 안먹던 프차버거집에서 진격거 콜라보를 한다고하고 그래서 첫날 개점시간 좀 전에가서 굿즈 얻고 그게 끝인데 이게 이렇게 핏대세울일인가ㄷㄷ
그리고 못산사람들 성질내는거 외부에서 보면 가게가 문제있나 생각한다는데 장담하는게 일반인들은 그냥 씹덕들이 발작하고 가게에 행패부린다고 생각함
마케팅 된다는 개소리에 반박하면서 현 현상에 대해 있는그대로 얘기하는건데?그리고 외부인이 씹덕이 발작하는지 어케 아는데ㅋㅋ
글쎄.. 마케팅 잘한거같은데 다만 소비자들에게 전부다 니즈를 만족시킬순 없지
되팔이 어서오고~
원래 프랭까지 쳐도 안나왔는데 이젠 프만쳐도 나오긴함ㅋㅋㅋㅋ
마케팅은 된거 같아. 노이즈 마케팅.. 아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