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들 =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매장에서 햄부기 처묵. 보통 하나씩 삼. 무리 중엔 그딴거 왜삼 하면서 걍 일반세트 시키는 애들도 다수

아지매들 = 대량구매하려다 사장님이 1인 1개 제한 하니까 뻘쭘한지 하나만 할게요 하더라. 대부분 포장해서 감.

품절나니까 급식들은 걍 얌전히 돌아감.
아지매들 내일은 언제들어오냐고 예약해달라고 땡깡 ㅈㄴ 부림.
사장님이 저희도 언제 얼마나 오는지 모른다 시전 후 내일 다시 오시던가 내일 아침 전화로 물어봐라 하고 바로 컷뜨.

매장에 아지매 보이면 높은 확률로 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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