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레제 스에는 일본 쪽 출판사랑 충돌있어서많이 뽑지도 못했음 그래서 내부회의도 길어져서판매 1달 뒤에나 공지 올라왔었음근데 망토는 대놓고 바로 추가생산 한다잖어이미 협의까지 마친 상태로 생산기간도 충분하니걍 똥닦을때 휴지 대용으로 써도 될 정도로널널일거임 아 똥기저귀 에디션이 있었지?어쨌든 너무 쫄지말고 오픈런할 새끼들은 하고밤 늦었는데 자라
이건 일본쪽이랑 충돌안날거라 생각하는 건가?
어휴 찐따야 걔넨 재판 초장부터 삐그덕거려서 회의도 ㅈㄴ 길어져서 생산기간이랑 인쇄 제한때문에 적게 뽑은거지 애초에 만화책이랑 담요랑 두고 같다고 따지는것도 ㅈㄴ 웃긴 상황이긴 함
@글쓴 진갤러(118.235) 못사서 긁혔노 ㅋㅋㅋㅋㅋ 담요랑 만화책이랑 협의하는건 똑같은데 ㅋㅋㅋ
담요 두 개 있고 굳이 못사서 긁힌거면 걍 당근에서 삿겟죠?
@글쓴 진갤러(118.235) 그렇겠지 근데 이벤트 2월까지아님?
연장을 하던가 하겠지 60개씩 들어오는 거점 지점에서 저렇게 3월달 재입고 예정 붙여놓기 전부터 오전에 갤에서 3월에 재입고된다는 애들 몇 명 있었음
@글쓴 진갤러(118.235) 전시용으로 하나 사러 가야겠노 그거 맞는듯
@진갤러1(223.38) 미리 거점 지점에다 예약해놔라 아무리 널널이여도 예약받는 변수 생기면 못 받을 수 있음
아니근데 수량 넉넉해지는거 오피셜임? 난 왤케 조금만 할거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