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셀로 몇만원 이득 보는걸 목숨 걸고 하는 애들이 이렇게나 많구나 알게됨


아니 차라리 직장생활로 씨드 모아가지고 주식하는게 훨씬 돈 많이 벌텐데?


남들 따스한 집에서 딸깍 주식으로 한달 몇백 몇천 벌고 있다는데 왜 추운날 개고생하며 몇만원에 목숨 걸고 있지?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