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된 노모분들 추운데 밖에 2~3시간씩 밖에 서있게하는건 패륜아의 새로운 양식아니냐? 내가 직접 봤는데 전화로 막 밝은 목소리로 아유 별로 안춥다고 하다가 전화 끊으니까 한숨 푹쉬면서 표정 어두워지시더라ㅋㅋㅋ 좀 불쌍하셨음
ㄹㅇ나도 직관했는데ㅜ 인류애 박살날뻔
오늘 갔던 곳 11번 분이 딱 이 모습이셨는데 마음이 아팠다... - dc App
내뒤에도 엄마아빠 둘다와서 줄서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