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긍정왕이라 그런지 이런 이벤트 재밌음
아침 일찍 일어나니까 하루가 길고 부지런해진 것 같아서 이건 참 좋아ㅋㅋㅋ
햄버거 때리고 집가니까 11시 정도더라고
그리고 줄 선 사람들끼리 '우와.. 몇시에 오셨어요??' '7시요?!?!' 이렇게 스몰토크하는 것도 꽤 재밌는 것 같음
약간의 단점은 3월에 또 나올지 안나올지도 모르고, 수시로 전화나 인터넷으로 정보 알아보며 신경쓰는 게 아무래도 피곤하다보니 빨리 하나 겟 해버리고 터는 게 나은 것 같긴함 나도 내일을 마지막으로 마무리해야지..
암튼 꽤나 즐거운 경험이었음
나도 뭔가 내가 갖고싶은거 직접 가서 구하는거 재밌음 - dc App
하루 길어졌다고 생각햤는데, 체력 소진 이슈로 저녁에 잠들었엌ㅋㅋㅋ 밤잠자기 글렀당 ㅎ - dc App
추억하나생긴거지뭐
ㅇㅈ 나 오픈런 한번도 안해봤는데 뭔가 추억생기고 새벽에 공항갈때 기분나서 신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