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들어오고 11시 오픈인데 8시 30분쯤에 가니깐 이미 8명 줄서있었음

추워서 가는 사람 있을 수도 있다는 희망을 갖고 기다렸는데 끝까지 버티더라

9시 55분에 오픈하던데 8명컷 당해서 그냥 집가고있다

우리 동네에 2곳 있는데 둘다 이제 입고 안한다고함

아저씨 2명 아줌마 1명 있던데 딱봐도 되팔렘일거 같은데

한참 어린 여동생이 갖고싶어하길래 간건데 허탕만 쳤네

되팔렘새끼들 길가다가 치여 죽었으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