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랑 아차산 있대서 갔는데 허탕치고 아쉬운 마음에 갤에 올라온 강남점 갔는데 사람 많길래 바로 도망 집가는 길에 프랭크 하나씩 들르다가 몇분 서계시길래 여기구나 해서 줄섰다가 11시 오픈 방금 대기표 받았다 구라친 새끼는 애미애비 꼭 비참하게 죽기를 기원한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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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워낙 개좆같은 새끼들 많아서 유동말고 고닉이나 반고닉으로 오면 알려줌
@ㅇㅇ 얜 그래도 착하네 지점알려주는구나
ㅊㅊ
제발 알려주새요
번호표 보니까 딱 알겠네 나도 여기였다ㅋㅋ 추운데 고생 많았다! 어제 나도 그글보고 못믿겟어서 전화 돌렸었는데 개구라였더라 ㅅㅂ
어디얌?
알려주면 안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