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오픈하는 군단위 읍 시골이라
이벤트 시작 목요일은 안들어와서 금요일 오후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9시20분에 줄선사람이 마지막 구매자였고 내일도 10개들어온다고해서 다음날인 토요일 8시20분에 갔더니 9번째로 줄서서 기다리니
9시45분 10EA 표기된 담요가 들어있는것으로 추정되는 상자를 가지고 사장님이 들어감 줄서서 키오스크 주문하는데 담요가 8개 밖에 없다고 함 이유가 뭐냐 물으니 전날 키오스크에 12개가 찍혀 오늘 물량 2개가 빠졌다고함 어이가 없어서 따지니 여자 사장님이 일요일은 물류가 없고 월요일은 정기휴무라 화요일에 오면 구입가능할거 같으니 꺼지라고 시전 화요일 연차내고 7시쯤 가게 오니 망토팩 1차 품절 붙어있었음 사람들 유리창 보고 다 돌아감 혹시 몰라 9시50분쯤 다시 가게 가보니 남자사장님이 문을 열고 계심 줄 안선거 보니깐 망토 안들어왔나보네요 토요일 9번째로 못산 손님이라고 하니 망토 발주 실패했다 확실한건 아니지만 앞으로 망토는 없을거 같다 연락처 알려주면 발주 성공한날 문자하나 넣어주겠다고 하심.. 아쉬움 마음에 키링팩 하나 사고 집으로 귀가.. 시골이라 당근에 올라오지도 않음 중나나 번장에서 안전결제 할 예정 -.ㅜ
키링은 아직 35개 남았다고 함 60개 발주했다고 함
시골이라 키링은 잘 안나가나 봅니다
여사장이면 백퍼 빼돌림
나도 그렇다고 생각하는데 확인할 방법이 없더라 상자가 분명 테이프로 봉인되어있었거든 근데 본사에서 균등하게 배정한다고 금요일에 20개가 들어와서 금10개 토10개 판매해야하는데 금에 12개가 나가서 토요일꺼에서 2개를 뺏다는데 금요일 정확히 몇개 판매된지 본적이 없어서 그냥 돌아옴 부부가 하는곳인데 남자사장님은 그래도 말이라도 따뜻하게 해주더라
@글쓴 진갤러(183.105) 나도 부부랑 중고거래한적 많은데 남편이랑 와이프가 극과극임ㅋ일괄로 싸게 넘기려는 남편,조금이라도 더 비싸게 받으려는 와이프,친절한 남편,차에서 나오지도 않는 와이프,그냥 주자는 남편,돈 받아야한다는 와이프 등등 매번 이럼
여기 점주는 살짝 문제가 잇노
나도 키링 좀 보고 싶네
키링 퀄 ㅈ구려서 앙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