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웨이팅했는데 망토 구매 거절당했는데

누가 잘못한건지 객관적으로 봐주라

최대한 객관적으로 쓰겠음


오후 시간대에 재고가 들어오는 매장임.

오픈하자마자 나 포함 몇몇 손님이 진격거 세트 대기하겠다고 매장에 앉기 시작함.

나는 4시간동안 햄버거 세트, 사이드 등 메뉴 이것저것 지속적으로 시키며 기다림

직원분과 대화했고, 음식 드시면서 기다려도된다는 양해를 구함

한참 뒤 점주가 들어와 음식 주문안한 손님들한테 밖에서 대기해달라 요청함

재고가 들어왔고, 직원과 점주가 얘기나누더니 점주는 나보고 구매하시기 어려울 것 같다함

직원과 얘기한 내용, 상황 설명 했으나 대화 도중 내 말 다 끊고 "어떻게보면 악용하신거 아니냐, 도의적으로 이건 아니다"만 반복

실랑이 끝에 결국 다음에 망토 재고 들어오면 내 몫 미리 빼주겠다 하셔서 예약을 걸고 옴. 전화번호도 남기래서 남김

오늘 재고가 들어온다고 했고, 방문 전에 전화달래서 전화했더니 매장 측에서 받지도 않고 끊음

다른 폰으로 전화하니 연결됐고, 언제쯤 가면되냐 했더니 발주가 안돼서 재고가 안들어온다. 앞으로 안들어올거다라고 이야기하심(이거 예상하고 있었음ㅋ..다른 지점들은 재고 더이상 안들어온다는데 어디서 망토를 만들어온다는건지 싶었음ㅋㅋㅋ)

나는 사장님께서 재고가 들어온다고 해서 믿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되냐했더니

자긴 그런 말 한 적 없다 시전

계속 대화 시도해도 본사잘못이라는 둥 재고가 없다는 말만 반복해서 더이상 대화가 안될 것 같아 전화 마무리함

4시간이라는 시간, 배부른데 계속 주문한 메뉴 값도 아깝고 점주북 대처도 이게 맞나 싶어서 본사에 연락함

본사에서는 추후 해결방안은 안내해주겠다고 하고

일단은 이렇게 마무리된 상태


너무 내 감정에 치우쳤나 싶어서 좀 봐줘..글이 기네ㅠㅠ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생각해보게.. 일단 난 당장은 굿즈를 사고 안사고를 떠나서 점주의 태도에 감정이 상한 상태임


혹쉬나 매장 특정될 수 있으니 핫(?)해지면 글 내릴거임..,


+영수증,결제내역 올려달래서 영수증은 버렸고 카드내역 캡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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