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 군이 쳐들어오고 지크 - 에렌 접촉 직전에 지크가 마가트 대포맞고 거의 넉다운됐다가 다시 일어나잖아
그때 지크가 외침 하려고 하는데 팔코 형 콜트가 지크한테 외침 늦게 좀 해달라고 말하기 전에 왜 에렌이 지크한테 손 뻗으면서 “기다려“라고 하는거임? 에렌은 외침을 늦게 한다고 득될게 없어보이고 미래에도 영향 안 미칠 거 같은데
혹시 자기가 조작한 최고의 미래가 가비가 팔코 거인화에 안 휘말려야만 성립되는 미래라서 그런가?
마레 군이 쳐들어오고 지크 - 에렌 접촉 직전에 지크가 마가트 대포맞고 거의 넉다운됐다가 다시 일어나잖아
그때 지크가 외침 하려고 하는데 팔코 형 콜트가 지크한테 외침 늦게 좀 해달라고 말하기 전에 왜 에렌이 지크한테 손 뻗으면서 “기다려“라고 하는거임? 에렌은 외침을 늦게 한다고 득될게 없어보이고 미래에도 영향 안 미칠 거 같은데
혹시 자기가 조작한 최고의 미래가 가비가 팔코 거인화에 안 휘말려야만 성립되는 미래라서 그런가?
예전에 봐서 그런 장면이 있었는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에렌은 꽤 많은 에르디아인이 지크의 척수액을 먹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고, 외침이 시작되면 걔들(동료 중 일부)이 거인화 돼서 그런거 아닐까. 팔코랑 가비는 관계없이. 그냥 추측임
노노 타이밍이 딱딱 맞아야 원래 청사진처럼 진행되어서 그럴거임. 두루뭉술한 설명 ㅈ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