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재판 << 이것도 관계자 찌라시지 오피셜도 아님 


글고 기업간 콜라보 아이템은 애초에 계약서에 수량을 정해놓고 생산하는거라 추가생산을 원하면 계약이 끝난 시점에 다시 라이센스 갱신하고 계약서를 써야함 


걍 내가 원한다고 공장에 발주넣는 시스템 자체가 아니라는 뜻임


그래서 보통 패션/잡화도 브랜드 콜라보는 재판매라는 개념이 없음 그냥 몇년 주기로 다시 프로젝트 짜서 새로운 아이템 내는거지 이런 일련의 과정에서 희소성이 생기는거고 


프랭크버거도 애초에 햄버거가 주력이지 굿즈장사하는 곳이 아니니까 좋든 나쁘든 이런 바이럴마케팅 한번 타서 유행시키면 그만이고


뭐 빈정상해서 안먹는다 이런 사람들은 진격콜라보때만 관심가져주는 한줌단들이고 애초에 실수요자들이 아니니까 무시해도 되는거고


암튼 나도 망토 재발매하길 바라는 사람이지만 패션회사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글 한번 찌끄려봤음


너무 희망회로 돌리는 사람이 많아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