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좋아해서 사고 팔고 많이 해본 사람의 견해
1. 업자들은 적정 시세를 모름 그냥 일단 돈 되면 죄다 모아놓고 최대한 비싸게 팔고 싶어함
(병신처럼 20만원 ~ 40만원에 올리는 애들이 얘네들임)
2. 빨리 돈으로 바꾸고 싶은 애들이 최저가에 경쟁적으로 던짐
3. 하지만 망토 개수는 소량이기 때문에 3월 전까지 다시 오름
(15 이상은 절대 못 간다고 생각함. 올라봐야 10 아래
아무리 희소성이 있어도 물품마다 이건 아니다 싶은 가격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안 삼)
4. 재발매 수량에 따라 가격이 또 떨어질 것
재판매 오피셜뜨면 안오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