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렌 예거 라는 캐릭터가 원래 호불호가 갈리는데 


이건 에렌이 ㅈㄴ 불쌍하다 생각함 ㅋㅋ

뭐 에렌 말로는 자기 머플러 버리고 새 가정 이루라고는 하는데
그래도 미카사가 자기 잊어주면 안되는 마음을 꾹꾹 참은건데 

쟝이랑 결혼한다 당연히 욕나오지 ㅋㅋ 

미카사가 애초에 에렌 얀데레 캐릭이고 서로 좋아하는 마음도 있는 사이인데

마지막의 에렌 묘 가서 애렌 보고 싶어..이렇게 ㅈㄴ 남주잃은 불쌍한 여주인척 하더니 ㅋㅋ 

쟝이랑 결혼하고 애기들이랑 에렌 묘지간게 ㄹㅇ 개빡침 ㅋㅋ 

아니 ㅆㅂ 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 ㅋㅋ 머플러는 또 차고 있고 ㅋㅋ

세상 불쌍한 여자 컨셉 잡아놓고 걍 전남친 기만 아니냐 ㅋㅋㅋ

쟝이랑 떡치고 아이도 생기고 그랬으면 양심상 머플러는 빼라 ㅋㅋ

근게 그걸또 이해해줄 사람은 쟝뿐이고 

걍 ㅆㅂ 열린 결말 했으면 명작 취급 받고 기승전결 취급 받는데 ㅋㅋㅋㅋ

ㅆㅂ 굳이 굳이!! ㅇㅈㄹ을 하네 ㅋㅋㅋ 뭐 에렌이 븅신이다 이러는데 ㅋㅋㅋ 

그래 에렌이 짜증난다 치자 근데 너희 같으면 너희 전여친이 니 묘에 와놓고 니랑 ㅈㄴ티격대는 동료랑 아이낳고 결혼도 한 상태로 

너가 준 머플러 매고 오면 얼마나 ㅈ같겠냐 ㅋㅋ 누구 놀리는것도 아니고 ㅋㅋㅋ

쟝도 기분 ㅈ같을듯 

쟝도 불쌍함 ㅋㅋ 

지가 짝사랑하는 여자랑 결혼하고 아이도 낳았는데

정작 와이프는 전남친이준 목도리 보물처럼 여기고 매번 묘지에 가고 정작 죽을때는 자기 묘가 아닌 에렌 옆 묘에 죽고 ㅋㅋ 

자기는 항상 2순위 죽은 전남친이 1순위임 ㅋㅋ

이럴꺼면 미카사 왜 결혼했냐 ㅋㅋㅋ

걍 미카사가 ㅈㄴ 쓰레기년이 됐음 ㅋㅋㅋ 
 
에렌은 NTR당하고 쟝은 에렌 대체용 ㅋㅋ 

죽은 남주앞에서 현남편과 아이들을 보여주고 같음 묘에서 뒤짐 

ㅆㅂ 이게 맞냐 ㅋㅋ 뭔 ㅈ같은 ㅋㅋ

걍 작가가 쟝이 최애캐라서 그런것같은데 ㅆㅂ 무슨 ㅇㅈㄹ로 만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