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순애충이라 한 여자만 바라보면서 살아왔더니

전짝남 못잊어서 머플러는 못 빼고

공식 남편인데도 불구하고 죽을 때 전 짝남 묘비 옆에 묻히고

자식 ㅅㄲ들 낳아서 성묘 갔을 때 자식 ㅅㄲ들이 이 묘비는 누구냐고 할 때마다


"니네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남자" 이 ㅈㄹ로 설명할 때마다 내상 ㅈㄴ 입을건데


내가보기엔 떡칠 때도 에렌에렌 ㅇㅈㄹ하고 떡친 후에도 잠꼬대로 "좋았어 에렌.." 이 ㅈㄹ 무조건 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