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남자였고 자기도 자기 목숨걸고 지키던 남자였는데 목썰고 키스하고 죽을때까지 사랑한 남자가 따로 있는데 갑자기 다른 남자동료랑 결혼해서 애낳는게 현실적이라 좋다고 하는게 이상한 거 같다
물론 그게 주인공이 원한 건 맞아도 본심은 싫어했고 둘만의 서사도 특별했는데 마음에도 없는 남자랑 결혼해서 죽을때까지 묘지 찾아온다는게 납득이 힘드네 그렇다고 쟝이랑 서로 사랑했다면 그동안에 캐릭터나 에렌과의 서사가 무너지고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남자였고 자기도 자기 목숨걸고 지키던 남자였는데 목썰고 키스하고 죽을때까지 사랑한 남자가 따로 있는데 갑자기 다른 남자동료랑 결혼해서 애낳는게 현실적이라 좋다고 하는게 이상한 거 같다
물론 그게 주인공이 원한 건 맞아도 본심은 싫어했고 둘만의 서사도 특별했는데 마음에도 없는 남자랑 결혼해서 죽을때까지 묘지 찾아온다는게 납득이 힘드네 그렇다고 쟝이랑 서로 사랑했다면 그동안에 캐릭터나 에렌과의 서사가 무너지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