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흘러 미카사와 장은 아이를 데리고 성묘하러 왔고 노년이 된 두 사람은 자녀와 손주들과 함께 방문했다."
이번에 새로 나온 블루레이의 시각장애인용 가이드에서 해설자 아저씨가 대놓고 확인사살박아줬네...
솔직히 미카사가 에렌 대신해서 결혼할 만한 남자는 장 말고 없었음
장만큼 에렌을 향한 미카사의 무한한 사랑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포용해줄 남자도 없고
미카사가 데리고 온 갓난아기는 역시 입양아가 아니라 정말 미카사와 장의 피를 이어받은 친자식이 맞음
아마 1남 1녀를 둔 듯함 장남과 장녀
이걸 보고 현실 부정하거나 입양아 드립 치는 사람이 좀 줄었으면 좋겠음
끝까지 열린 결말로 갈 줄 알았는데 블루레이에 와서야 장카사에 확인사살 박다니 좀 놀라웠음
그럴 거면 진작에 장카사가 맞다고 공언하든가 해야지 지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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