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파라디섬이랑 에르디아인들을 바깥 인류가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애매하게 땅고르기하면 살아남은 인류들이 더 독기 품어서 죽이려고 드니 차라리 에렌이 파라디섬 동료들을 영웅으로 만들려고 한거지
작가는 에렌의 무지막지한 땅고르기 행동이 정당화 되지않는다라고 생각하니까 마지막 파라디섬 멸망을 나타낸거임
그리고 에렌은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미카사의 행복을 바랬으니 ntr로 치부하기엔 거리가 멈
결국 미카사는 에렌이 준 기회를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가치있는 삶을 살았고 에렌을 잊지않고 머플러를 간직하고 있었음
진격거는 결말마저 작품성이 뛰어남 ㅇㅇ 괜히 칭송받는게 아님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00:54:00
답글
작품성은 인정하는데 주인공이랑 히로인이 이어지게 바라는건 팬들의 공통 의견임
어차피 인류 98%인가 쳐 죽여도 나중에 핵전쟁으로 리셋 되는데 굳이 에렌이 희생했어야 했음?
희생했으면 미카사가 순애인 엔딩으로 쳐 내던가
작가는 팬들 우롱한것 밖에 안됨
익명(58.225)2026-02-06 00:57:00
답글
@글쓴 진갤러(58.225)
너도 알겠지만 거인의 수명은 13년밖에 안됨 거기다 에렌은 얼마남지 않은 수명이였음
에렌은 여기서 선택을 해야했을거임
1. 내가 희생해서 에르디아인들의 거인 해방 및 파라디섬의 자유
2. 땅울림 도중에 멈추고 미카사와 살기
2를 택했다면 잠깐이나마 좋긴하겠지
근데 결국 얼마 못 살다가 ㅂㅂ사별엔딩이고 거기다 거인의 힘은 그대로이고
1은 에렌이 미카사한테 죽어야하는 유미르의 어긋난 사랑 방식을 이용해야만 에르디아인의 거인 힘을 없앨 수 있으니 자기가 사랑한 파라디섬 동료들 쟝 아르민 미카사 코니< 등이 거인의 힘없이 인간처럼 살 수 있게 한거지
적어도 이 동료들이 죽을 때까지는 파라디섬이 공격받지않게 하기위한거고ㅇㅇ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01:21:00
답글
@글쓴 진갤러(58.225)
미카사도 슬프지
에렌이 전부였는데
근데 죽을 때까지 에렌만 바라보다가 죽는다?
머플러 버리고 나를 잊으라<는 에렌의 말을 보면
진짜 미카사 너가 나에게 얶매이지말고 너 인생을 살고 그 삶이 행복했으면 하길 바라서 말한걸거임
미카사가 허구한날 에렌 무덤 앞에서 엉엉슨 하고있으면 에렌이 원하던 미카사의 행복일까? 싶음
아마 미카사는 쟝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그 방식으로 에렌에게 행복으로 표현한걸거임
솔직히 뻔한 엔딩 + 히스토리아처럼 쌩뚱맞은 남자랑 이어질빠에 차라리 쟝이 낫다고 생각안듦??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01:28: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너가 좋아하는 작품 논란이 생기니 옹호하고 싶겠지만 캐릭터랑 안맞는 급드리프트 결말까지 완벽하다고 하면 안되지.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관철하는 그런 히로인이었는데
이런 결말은 사람들에게 반발을 일으키는 거지
익명(39.7)2026-02-06 11:19: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미카사란 캐릭터가 주인공의 잊고 머플러를 버려달라는 유언도 거절하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처럼 나오고 끝났는데 추가 결말로 친구랑 이어졌습니다~ 이런 건 잘못됐잖아
익명(39.7)2026-02-06 11:21: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현실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남녀관계로 보고 죽으면 끝이지 이러는데 이 작품 속 남녀 주인공은 특별한 서사가 있는데 이건 인물 관계나 서사를 무너뜨리는 방식이니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는거지
익명(39.7)2026-02-06 11:24:00
답글
@ㅇㅇ(39.7)
난 너한테 되묻고싶음
미카사가 죽을 때까지 에렌만 생각하면서 독신으로 눈 감는 결말을 원하는거임 아니면 더더욱 친구인 쟝이라서 그런거임?
작품은 벽으로 시작해서 벽이 깨짐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미카사가 소꿉친구였던 에렌의 진격의 거인이라는 굴레의 벽에서 목을 벰으로서 자유를 느끼게하고 마지막까지 기억함
근데 평생 에렌만 뒤질 때까지 생각하면서 열린 결말로 끝난다? 겉으론 좋은 순애처럼 보이지만 결국 에렌의 망령이라는 벽에 갇히는 꼴이 되는 저주라는거임
신념, 의지 관찰하는 캐릭터 맞지
근데 위에 말한 것처럼 에렌은 미카사의 행복을 바랬음
머플러 둘렀다는건 에렌을 잊지않고 기억한다는거지 쟝과의 가정에서 신념, 의지가 들어가기엔 맞지않다고 생각이 듦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11:42:00
답글
@ㅇㅇ(39.7)
나도 서사 너무너무 잘 알지 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동료이자 첫사랑인걸
그래서 누구보다 캐릭터들이 행복했으면 했었고
근데 진격거는 단순히 러브 코미디, 순정 만화가 아니라는걸 인지하면 좋겠음
유미르 때부터 내려온 거인의 역사가 어떻게 사라지는지 인간과 거인의 구도 및 생존에 대해서 관점을 보는게 맞지
단순히 미카사♡에렌 이것만 외치는 작품이 아니라는거임
그리고 아애 서사를 무너뜨릴거면 하지메 얘가 미카사 관짝 들어갈 때 에렌을 잊은 방향으로 머플러 없앴겠지?
결국 쟝과 가정을 이뤘지만 너가 미카사가 말한 머플러를 버리지않은 신념을 보면 에렌을 잊지않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지
난 결말부분 개인적으로 이상하지않다고 생각함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12:00: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보면 난 이런 뜬금없이 캐릭터의 행보와 상반되는 결말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이런 걸 원하는거냐라는 말이 왜 나와?
그리고 이게 네셔널지오그래픽도 아니고 처음부터 결국 둘의 사랑을 나타낸 만화에서 쟝이랑 이어졌다고 끝내는게 일반적으로 안 좋은 결말은 맞잖아 뭘 이것까지 니생각으로 부정하냐
익명(39.7)2026-02-06 12:07: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그리고 거인의 구도 및 생존관점으로 볼 거면 누가 이런 사랑이 중점이 된 만화를 봐.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논란되는 사안인데 진짜 끝이 마음에 안든다
익명(39.7)2026-02-06 12:10:00
답글
@ㅇㅇ(39.7)
미카사 일편단심 순애보 말하는거 같은데 뭐 알겠음ㅇㅇ
사랑의 중점부터 시작하자
에렌을 끔찍하게 정말 사랑하는 미카사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목을 벤건 어떻게 생각함? 사랑하는 사람의 목을 벤거잖아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12:17:00
답글
@ㅇㅇ(39.7)
그리고 너가 결말 서사가 이상하다해서 왜 이게 안 이상한지 설명을 한거지 뜬금없는 말이 아님 이상하다싶으면 나한테 설명을 해주면 됨
이마트카트라이더(fully7217)2026-02-06 12:19: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니가 쓴 댓글 다 읽어봤는데 결말 망한건 이해했음
진갤러 1(175.118)2026-02-10 12:19: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굳이 이유를 붙이면 다 성립은 되지 작가가 철학병 걸려서 결말 이상하게 낸거임
에반게리온 같다 해야하나 그냥 작가가 엔딩 어캐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있어보이게 선택한게 ㅈㄴ 모호한 엔드오브에반게리온 결말이었고 거기다 에반게리온빠들이 의미부여하면서 명작이라고 칭송하잖음
진격거도 똑같음 모호하게 낸건 아니지만 점점 되도않는 철학 넣어서 마지막에 결말 조질거 같으니깐 적당히 모호하고 민감한 주제니깐 안 까이는 '사상의 대립' 같은거 넣어서 독자들이 의미부여하게 만든거임
진갤러 1(175.118)2026-02-10 12:23:00
답글
@이마트카트라이더
진격거 4기 이후부터 나오는 뭔가 깊어보이고 의미있어 보이는 사상 대립 이런건 솔직히 조금만 깊게 파도 너무 얕은 수준이라는걸 알 수 있음
근데 사상 대립 이런게 의미부여하기 좋은 소재니깐 억지로 거기다 의미부여하고 심오한거라 주장하는거지 머
안그래도 파라디섬이랑 에르디아인들을 바깥 인류가 멸망시키려고 하는데 애매하게 땅고르기하면 살아남은 인류들이 더 독기 품어서 죽이려고 드니 차라리 에렌이 파라디섬 동료들을 영웅으로 만들려고 한거지 작가는 에렌의 무지막지한 땅고르기 행동이 정당화 되지않는다라고 생각하니까 마지막 파라디섬 멸망을 나타낸거임 그리고 에렌은 자신을 잊지 말아달라고 했지만 미카사의 행복을 바랬으니 ntr로 치부하기엔 거리가 멈 결국 미카사는 에렌이 준 기회를 결혼하고 아이를 낳는 가치있는 삶을 살았고 에렌을 잊지않고 머플러를 간직하고 있었음 진격거는 결말마저 작품성이 뛰어남 ㅇㅇ 괜히 칭송받는게 아님
작품성은 인정하는데 주인공이랑 히로인이 이어지게 바라는건 팬들의 공통 의견임 어차피 인류 98%인가 쳐 죽여도 나중에 핵전쟁으로 리셋 되는데 굳이 에렌이 희생했어야 했음? 희생했으면 미카사가 순애인 엔딩으로 쳐 내던가 작가는 팬들 우롱한것 밖에 안됨
@글쓴 진갤러(58.225) 너도 알겠지만 거인의 수명은 13년밖에 안됨 거기다 에렌은 얼마남지 않은 수명이였음 에렌은 여기서 선택을 해야했을거임 1. 내가 희생해서 에르디아인들의 거인 해방 및 파라디섬의 자유 2. 땅울림 도중에 멈추고 미카사와 살기 2를 택했다면 잠깐이나마 좋긴하겠지 근데 결국 얼마 못 살다가 ㅂㅂ사별엔딩이고 거기다 거인의 힘은 그대로이고 1은 에렌이 미카사한테 죽어야하는 유미르의 어긋난 사랑 방식을 이용해야만 에르디아인의 거인 힘을 없앨 수 있으니 자기가 사랑한 파라디섬 동료들 쟝 아르민 미카사 코니< 등이 거인의 힘없이 인간처럼 살 수 있게 한거지 적어도 이 동료들이 죽을 때까지는 파라디섬이 공격받지않게 하기위한거고ㅇㅇ
@글쓴 진갤러(58.225) 미카사도 슬프지 에렌이 전부였는데 근데 죽을 때까지 에렌만 바라보다가 죽는다? 머플러 버리고 나를 잊으라<는 에렌의 말을 보면 진짜 미카사 너가 나에게 얶매이지말고 너 인생을 살고 그 삶이 행복했으면 하길 바라서 말한걸거임 미카사가 허구한날 에렌 무덤 앞에서 엉엉슨 하고있으면 에렌이 원하던 미카사의 행복일까? 싶음 아마 미카사는 쟝과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그 방식으로 에렌에게 행복으로 표현한걸거임 솔직히 뻔한 엔딩 + 히스토리아처럼 쌩뚱맞은 남자랑 이어질빠에 차라리 쟝이 낫다고 생각안듦??
@이마트카트라이더 너가 좋아하는 작품 논란이 생기니 옹호하고 싶겠지만 캐릭터랑 안맞는 급드리프트 결말까지 완벽하다고 하면 안되지.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관철하는 그런 히로인이었는데 이런 결말은 사람들에게 반발을 일으키는 거지
@이마트카트라이더 미카사란 캐릭터가 주인공의 잊고 머플러를 버려달라는 유언도 거절하고 자신의 신념을 지키는 것처럼 나오고 끝났는데 추가 결말로 친구랑 이어졌습니다~ 이런 건 잘못됐잖아
@이마트카트라이더 현실적으로 보는 사람들은 그냥 가벼운 남녀관계로 보고 죽으면 끝이지 이러는데 이 작품 속 남녀 주인공은 특별한 서사가 있는데 이건 인물 관계나 서사를 무너뜨리는 방식이니 많은 사람들이 비난하는거지
@ㅇㅇ(39.7) 난 너한테 되묻고싶음 미카사가 죽을 때까지 에렌만 생각하면서 독신으로 눈 감는 결말을 원하는거임 아니면 더더욱 친구인 쟝이라서 그런거임? 작품은 벽으로 시작해서 벽이 깨짐으로 마무리가 되는데 미카사가 소꿉친구였던 에렌의 진격의 거인이라는 굴레의 벽에서 목을 벰으로서 자유를 느끼게하고 마지막까지 기억함 근데 평생 에렌만 뒤질 때까지 생각하면서 열린 결말로 끝난다? 겉으론 좋은 순애처럼 보이지만 결국 에렌의 망령이라는 벽에 갇히는 꼴이 되는 저주라는거임 신념, 의지 관찰하는 캐릭터 맞지 근데 위에 말한 것처럼 에렌은 미카사의 행복을 바랬음 머플러 둘렀다는건 에렌을 잊지않고 기억한다는거지 쟝과의 가정에서 신념, 의지가 들어가기엔 맞지않다고 생각이 듦
@ㅇㅇ(39.7) 나도 서사 너무너무 잘 알지 어렸을 때부터 함께한 동료이자 첫사랑인걸 그래서 누구보다 캐릭터들이 행복했으면 했었고 근데 진격거는 단순히 러브 코미디, 순정 만화가 아니라는걸 인지하면 좋겠음 유미르 때부터 내려온 거인의 역사가 어떻게 사라지는지 인간과 거인의 구도 및 생존에 대해서 관점을 보는게 맞지 단순히 미카사♡에렌 이것만 외치는 작품이 아니라는거임 그리고 아애 서사를 무너뜨릴거면 하지메 얘가 미카사 관짝 들어갈 때 에렌을 잊은 방향으로 머플러 없앴겠지? 결국 쟝과 가정을 이뤘지만 너가 미카사가 말한 머플러를 버리지않은 신념을 보면 에렌을 잊지않았다는걸 확인할 수 있지 난 결말부분 개인적으로 이상하지않다고 생각함
@이마트카트라이더 보면 난 이런 뜬금없이 캐릭터의 행보와 상반되는 결말의 방식이 잘못되었다라고 말하고 있는데 왜 이런 걸 원하는거냐라는 말이 왜 나와? 그리고 이게 네셔널지오그래픽도 아니고 처음부터 결국 둘의 사랑을 나타낸 만화에서 쟝이랑 이어졌다고 끝내는게 일반적으로 안 좋은 결말은 맞잖아 뭘 이것까지 니생각으로 부정하냐
@이마트카트라이더 그리고 거인의 구도 및 생존관점으로 볼 거면 누가 이런 사랑이 중점이 된 만화를 봐. 국내 해외 가리지 않고 논란되는 사안인데 진짜 끝이 마음에 안든다
@ㅇㅇ(39.7) 미카사 일편단심 순애보 말하는거 같은데 뭐 알겠음ㅇㅇ 사랑의 중점부터 시작하자 에렌을 끔찍하게 정말 사랑하는 미카사가 인류의 생존을 위해 목을 벤건 어떻게 생각함? 사랑하는 사람의 목을 벤거잖아
@ㅇㅇ(39.7) 그리고 너가 결말 서사가 이상하다해서 왜 이게 안 이상한지 설명을 한거지 뜬금없는 말이 아님 이상하다싶으면 나한테 설명을 해주면 됨
@이마트카트라이더 니가 쓴 댓글 다 읽어봤는데 결말 망한건 이해했음
@이마트카트라이더 굳이 이유를 붙이면 다 성립은 되지 작가가 철학병 걸려서 결말 이상하게 낸거임 에반게리온 같다 해야하나 그냥 작가가 엔딩 어캐내야할지 모르겠어서 있어보이게 선택한게 ㅈㄴ 모호한 엔드오브에반게리온 결말이었고 거기다 에반게리온빠들이 의미부여하면서 명작이라고 칭송하잖음 진격거도 똑같음 모호하게 낸건 아니지만 점점 되도않는 철학 넣어서 마지막에 결말 조질거 같으니깐 적당히 모호하고 민감한 주제니깐 안 까이는 '사상의 대립' 같은거 넣어서 독자들이 의미부여하게 만든거임
@이마트카트라이더 진격거 4기 이후부터 나오는 뭔가 깊어보이고 의미있어 보이는 사상 대립 이런건 솔직히 조금만 깊게 파도 너무 얕은 수준이라는걸 알 수 있음 근데 사상 대립 이런게 의미부여하기 좋은 소재니깐 억지로 거기다 의미부여하고 심오한거라 주장하는거지 머
그나마 그런 결말이였으니까 수작 정도인거 ㅇㅇ
장이 더 ㅈ같은거 아님? 와이프가 죽은 전남친 그리워하는걸 보고 사는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