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잊고 머플러도 버리고 자유롭게 살아달라는 유언도 불가능하다고 거절하고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관철하는 멋진 히로인으로 나왔는데 마지막에 갑작스럽게 장이랑 이어졌다고?
에렌을 죽을때까지 잊지 못하고 사랑했는데 장이랑 서로 사랑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사랑하지도 않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그건 장이랑 미카사 둘 다 불쌍하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게다가 주인공이 언급한 10년 넘게도 아니고 10년 딱 떨어지게 묘사된 것도 짜침
자신을 잊고 머플러도 버리고 자유롭게 살아달라는 유언도 불가능하다고 거절하고 자신의 신념과 의지를 관철하는 멋진 히로인으로 나왔는데 마지막에 갑작스럽게 장이랑 이어졌다고?
에렌을 죽을때까지 잊지 못하고 사랑했는데 장이랑 서로 사랑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사랑하지도 않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그건 장이랑 미카사 둘 다 불쌍하고 이건 좀 아니지 않나?
게다가 주인공이 언급한 10년 넘게도 아니고 10년 딱 떨어지게 묘사된 것도 짜침
진짜 이건 좀 아닌데
이런 결말이 좋다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네 광팬이라 억지로라도 최고의 작품이라고 하고싶은 건 이해한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