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전남친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전남친 묘까지 찾아가는 기행을

이해해줄 사람이 쟝아니면 없음 

자신보다 더 그리워하는 사람이 있다는거 알고도 품어줄 사람에 쟝이 제격인거는 반박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