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건
쟝이랑 애낳고 손주 다 봤어도
결국 다같이 에렌보러 묘 찾아오고
에렌 그리워하다가 뒤진건데
그거면 되지, 뭘 쟝이랑 빠구리 뜬게 뭐 대수라고 ㅅㅂ
미카사는 그냥 쟝이랑 애낳고 살았어도
결국 에렌만 마음에 들였고, 죽을때도
에렌곁에 묻혔으면 된거지
뭘 마음아파하고 그러냐..
에렌도 10년이후엔 행복하랬으니
된거임, 이미 미래에서 다 봤겠지.
중요한건
쟝이랑 애낳고 손주 다 봤어도
결국 다같이 에렌보러 묘 찾아오고
에렌 그리워하다가 뒤진건데
그거면 되지, 뭘 쟝이랑 빠구리 뜬게 뭐 대수라고 ㅅㅂ
미카사는 그냥 쟝이랑 애낳고 살았어도
결국 에렌만 마음에 들였고, 죽을때도
에렌곁에 묻혔으면 된거지
뭘 마음아파하고 그러냐..
에렌도 10년이후엔 행복하랬으니
된거임, 이미 미래에서 다 봤겠지.
그리고 애초에 쟝이 뭘 할수있는데, 미카사가 뭐 행복했던 기억이나, 에렌은 계속 추도할수있게 뭐가 어찌됐는 애는 낳고싶은데 상대 없으니, 그나마 좁밥같은 쟝한테 그대로 로우킥까고 주저앉힌 다음에 "박아 새끼야" 이러면 쟝은 질질짜면서 종마처럼 착취당하겠지, 쟝이 리드하겠냐? 그냥 미카사가 원해서 에렌을 위한 삶 살다가 뒤진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