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록 죽을 때 한지가 하는 대사인데
오늘은 안돼도 언젠가 라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
땅울림 연합군 입장인 한지가 말하는 거니까 '네 말 이해는 간다. 하지만 대학살만큼은 안 된다.' 같은 뉘앙스 아니었나 싶음. 프록이 밀던 의견처럼 땅울림 실패하면 언젠가는 파라디섬에 바깥 인류가 보복해와서 섬 멸망하는 건 정해진 수순이라, 언젠가는 네 말에 공감할 거다.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미친 인류 멸망 평탄화 작업을 공감할 순 없다. 이런 뜻?
땅울림 연합군 입장인 한지가 말하는 거니까 '네 말 이해는 간다. 하지만 대학살만큼은 안 된다.' 같은 뉘앙스 아니었나 싶음. 프록이 밀던 의견처럼 땅울림 실패하면 언젠가는 파라디섬에 바깥 인류가 보복해와서 섬 멸망하는 건 정해진 수순이라, 언젠가는 네 말에 공감할 거다. 하지만 지금 벌어지는 미친 인류 멸망 평탄화 작업을 공감할 순 없다. 이런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