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이라면서 뭐 이거저거 살 갖다붙이는데 그거 다 부가적인 얘기 아님?


이 애니의 핵심이 궁금증 유발/떡밥인건 명백한 사실이고 이게 지분 80은 먹었을듯


가장 중요한 떡밥관련 해선 언급하는건 거의 없고,


죄다 뭔 마레 엘디아 갈등, 혐오심, 인류 특성이라느니 잡설만 존나 채워넣고 명작이야 ㅇㅈㄹ


걍 존나 어거지 올려치기 ㅈ댐


비싼 음식이라길래 먹었더니 금가루로 금칠해놓거나하는, 부가적인 요소가 그냥 비싼게 들어있을 뿐인 느낌


아니 보고 느끼는게 사람마다 다 다르니 그려려니 할수도 있겟지만, 왜그러냐? 한국인 단체로 정신병이라도 걸림?


진격거? 재밌지~ 얼마나 궁금해, 뭐야뭐야 지금 어떻게 된거야? 인류가 여기만 남은게 아니였어? 밖에도 세상이 있네? 거인 메카니즘도 궁금하고.


이게 만화의 핵심이지 무슨 인류사의 갈등을 잘 풀어냈다느니 지랄이니 온갖 미사여구 숭배질 ㄹㅇ 뭐냐?


한국인 단체로 정신병 걸림? 


하여튼 숭배의 민족 아니랄까바 기질 어디로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