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이 작품 자체가 떡밥회수 원툴인데

이것도 걍 결정론적 세계관 채택하면 좆도 아닌 일임 

뭐든 다 일어날 일이 일어난거다로 포장하면 끝임

근데 이게 파라디섬의 비극적 똥꼬쇼를

걍 어찌됐든 결국 일어날 일로 퉁쳐버리는데

막판에 존나 김식음 진짜

막말로다가 땅울릴때 손놓고 놀고 있었어도 80프로에서 멈췄다는거 아님?ㅋㅋ

미래 봄 - 애들이 안막아줌 - 아 적당히 20프로 남기고 멈추자

이래도 되는 결말아니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