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 만화이고 꿈과 희망을 줘도 모자를판에 희생만 줘빠지게 해봐야 개병신호구 엔딩이라는 찝찝한 기분만 남음 애니 작품성이 ㅈㄴ고트였는데 이런식으로 결말 내버리면 걍 있던 만화책도 다 버리고 싶은 기분임 차라리 미카사 혼자 쓸쓸히 늙어 죽는 엔딩이 남음 그것이 여운이 남으니까 현실은 잔혹한데 만화라도 좀 희망적이게 그려주지 개병신같은 엔딩 귀칼이 고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