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렌은 미카사 아르민 그리고 친구들한테 더 나은 미래 남겨주려고 희생했는데 씨발 쟝은 초반부터 미카사 좋아하고 누구보다 먼저 에렌 틀렸다고 막아야한다고 죽이자고 선동했음 


그리고 마지막은 쟝이랑 결혼함 이 결말이 줫같은게 대중들은 특히 어린 애들은 희생을 바보 취급하고 그냥 이기심만 남은 그런 결말을 보며 비슷하게 흘러갈 가능성이 있고 


미카사가 불쌍하다고? 그렇다면 쟝이랑 오순도순 행복하게 잘살던가 이병신같은년은 쟝이랑 결혼하고 끝까지 에렌을 잊지 못하고 진정한 사랑은 에렌이다라는 병신 같은 결혼 생활을 하다가 죽음 진격거가 애니에 손 꼽히고 퀄리티도 장난 아닌 상황에서 확실히 했어야 했음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쟝 이새끼가 진짜 음침한 놈임 현실에도 이런놈 많음 에렌을 생각했으면 


미카사랑 결혼 못하지 ㅋㅋ 순전히 자기 욕심이지 착한척이고 위선적이지 마지막에 에렌 미카사를 위해서  에렌을 죽이자고 이제 힘들다고 에렌의 숨은 뜻은 뒤로 한채 선동해버리는 이 이기적인 쟝을 멍청한 미카사 병신같은년 아무리 해바라기라도 대가리가 멍청한년이랑은 엮이면 안된다는 교훈만 준다 진짜 미카사가 에렌을 사랑했다 ? 


에렌을 따르거나 수녀가 되거나 아르민이 옆에서 많이 도와줬어야함 진짜 친구라고 생각한다면 이건 걍 패션 에렌바라기임 병신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