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림만 참으면 볼만하다 아니 작품으로는 훌륭하다


심창을 바쳐라 이게 너무오글거려서 몰입에 방해됫음 진짜 이것만아니엿으면 ㅅㅂ..


1화부터 세계관 붕괴 잔혹함 인간의 무력 어머니죽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전달됫거든 ?


선택은 무겁고 책임은 개인에게 구가될거같다 이미 세계는 무겁고 단단함 이해했음 굳이 심장을 받쳐라 하면서 오도방정떨면서 오도방정 안떨엇음 좋겟음 


이게 무슨 메시지가 될까 ?싶기도했지만 이미 2화에서 에렌의 메시지가나옴 자유에대한 갈망 그리고 진행되면서 아르민이 자유를 미끼로 에렌을 구하는것까지


즉 메시지는 나왓음 그렇다면 심장을바쳐라는 잔혹한 세상에대한 부가적 설명이될수있단건데 굳이 안해도된다 이거임 이미 독자는 따라왓어 세상이 잔혹하다는걸


그래서 이부분이 짜증났지만 그만하고 


실제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거인은 지성이없다고 표현되면서 서사가 인간쪽에 많이 집중됨 


개인과 집단의 모럴 그리고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윤리관과 개개인의 선택들 


이걸위해 만든 캐릭터들의 입체성과 서사 


모든게 진짜 훌륭함 ㅇㅇ 


떡밥도좋고 아직1기밖에못봣지만 거인이 왜 등장했는지 에렌집의 지하에는 도대체 뭐가있는지 독자들을 끌어모음 


하나씩 풀면서 전개되는 내용에 나름 철학까지 


조금아쉬운건  인간이 거인이되는문제로 풀어갈게아니라 인간인체로 괴물 즉 이해할수없는 무엇에게 대항한다는 느낌으로 갓으면 좀더 개쩔엇을듯 ㄹㅇ


스토리구성을위해 강제로 거인이 됫다하더라도 실망이긴함 조금 1기만 봣지만 대충 눈치챔 나도 작가생활하려고 몇번글써본적있기에 조금 논리적비약이 있을수있지만 양해함


그래도 재미없냐 ? ㄴㄴ 재미있음 


고전은 시대적배경을 이해가안되서 존나재미없지만 문학은 재미있음 


진격의 거인은 문학에 가깝다해서 보는중임 아직까진 훌륭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