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 1쿨 "갑옷" 물약에 어떤 비밀이 있지않을까해서 가설을 함 세워봤습니다.글은 잘쓰는 편이 아니니 조금 불편하더라도 이해해주세요;;ㅜㅠ
레이스가 예배당 사건때 에렌이 "갑옷" 물약을 먹은 후
전신 경질화 능력,너클 발현
전퇴의 거인 주력,고유 능력
혹시 그 척수액은 전퇴의 것이 아니였을까
거인 계승자를 잡아먹으면 즉,거인 계승자의 척수액을 모두 먹으면 그 거인의 힘을 온전히 계승하게된다
하지만 그 일부를 먹는다면?
특정 거인의 척수액을 일부 섭취한다면 그의 능력을 일부 발현 시킬 가능성도 있다
실제로 짐승거인의 척수액 일부를 먹은 팔코는 턱거인을 계승하였지만 새턱거인이되었다
이것은 짐승거인의 일부 능력,본인에게 강렬했던,좋아했던 동물로 거인화하는 특성이 발현된 것이다
또 에렌의 경질화 너클도 3기때는 주먹에만 만들수 있었지만 전퇴를 계승한 4기때는 경질화 범위가 팔뚝까지 넓어졌다.완전히 계승함으로써 그 능력을 온전히 쓸 수 있게된 것일 가능성이 있다
전퇴는 타이버 가문 내에서만 비밀스럽게 관리된거라 척수액이 외부에서 나뒹군다는 건 오류라고 봄
경질화는 근데 전퇴 말고도 짐승, 여성형도 쓰던거라서 물약먹기 전에 에렌도 조금은 쓸줄 알았고 '시조'먹어둔 에렌이라서 물약효과가 더 뻥튀기 됐던거 아닐까? 물약 출처 자체가 '시조
물약 출처 자체가 '시조'의 척수액 이지 않을까 하는게 내 생각 그 예배당 지하 프리츠 가문 시조거인이 만든거잖어. 아무튼 이런 재밌는 추론, 가설 좋다 이말이얌
벽 안 잠입 당시 시조의 위치를 알아내기 위해 케니에게 접근한 애니가 도망치는 과정에서 척수액 가방을 흘렸고(만화책 기준), 우리와 손을 잡은 케니가 로드 레이스에게 가방을 넘겨주면서 예배당 지하에서 에렌에게 전달될 수 있던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