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수작인듯 ... 


처음엔 문학적 접근인가 싶어서 기대했는데


심장을 바쳐라 << 이거 존나오글거린거 참고 다보긴했음 


그냥 만화에 가까운듯 막 엄청 명작이다 라고한다면 일반적으로 이해하기 쉬운구조를 가지니까 맞는말같음


도중에 엘빈의 추론과정을 생략하고 무조건 엘빈의 직관은 정답이며 틀릴가능성이 전혀없기에 흔들림이없어서 긴장감이 떨어짐


그래서 도중에 죽을거같았는데 진짜 죽여서 조금다행이라 생각함 너무 완전무결캐릭터라서 에렌의 이야기에 방해될거같았음 1기부터  


리바이는 더심함 멋잇긴해 패배를모르지 ㅇㅇ 그래서 그안에있는 서사에 집중된거같음 엘빈보다 더더욱 엘빈은 솔직히 관심도없었는데 


리바이는 고아라는 설정부터가 맘에듦 완전무결무적같지만 서사가있는 캐릭터 진부하지만 멋잇잖아? 


마지막 에렌은 여타만화랑 똑같이 순수해서 선택지가 좁지만 


이 만화는 세계가 그 선택의 폭을 강요하니까 두개가 물리는 지점이 재미있는거같음 


단 그뿐이고 엄청나게 속시원한 무언가는없었고 


너무 만화적장치를 넣어서 내기준에는 그냥 재미있다 정도에서 끝난듯


1기 초반때가 제일재미있었음


거인은 미스테리였고 정체를알수없으며 그것에대해 인간은 저항하고 싸우고 인간vs신비 라는 구도에서 


인간vs인간 문학적 접근을 시도했는데 만화적장치가 많이보이는 


그냥 짬뽕만화로 끝난느낌... 그래도 재미잇엇으니 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