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이랑 결혼하고 아이까지 낳았는데
죽을 때는 에렌과의 추억이 깃든 빨간 머플러를 감고 죽음
결국 미카사가 평생동안 진정으로 사랑한 남자는 누구일까? 에렌? 장?
에렌이지 병신아
엥 장이랑 결혼함????
뭐 침대위에선 장난감이고 집 밖에선 장애인이지
에렌이지. 스카프 두르고 죽었잖아. 사실 쟝이니까 이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있지만, 작중 쟝 대사를 고려했을때 쟝과 결혼시킬거면 연출을 그렇게 했으면 안됐다고 봄. 미카사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하지메가 결혼시켜준거 같은데 솔직히 전혀 공감되지 않음.
에렌이지 병신아
엥 장이랑 결혼함????
뭐 침대위에선 장난감이고 집 밖에선 장애인이지
에렌이지. 스카프 두르고 죽었잖아. 사실 쟝이니까 이해 가능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있지만, 작중 쟝 대사를 고려했을때 쟝과 결혼시킬거면 연출을 그렇게 했으면 안됐다고 봄. 미카사의 행복한 삶을 위해 하지메가 결혼시켜준거 같은데 솔직히 전혀 공감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