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이라는 것은 천천히 복선을 쌓아서 가장 큰 갈등에서 그 복선이 폭팔하고 그 폭팔이 결말에 어떻게 작용하는지의 재미로 보는 것이라고 봅니다. 진격의 거인을 그 식견으로 본다면 매우 함량 미달이라고 봅니다. 진격의 거인를 본봐  감정선 자체는 잘 잡습니다. 하지만 그 뿐입니다. 그 감정선으로 만이 갈등이고 결말부에 그 내용도 그 감정선을 그저 크게 볼 뿐이죠 진짜 명작들도 감정선을 사용하긴 하지만 진격의 거인처럼 일차원 적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다른 분류이긴 하지만 게임인 제노기어스 똑같은 애니인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사야 이것을 아주 잘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두작품 다 끝까지 다 보기 전에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나 끝까지 보면 왜 주인공이 이런 행동을 하고 이런 일이 일어나고 등장인물의 행동이 이해 안되지만 후반부에 설명과 속속에 텍스처와 대사 통해 유츄가 가능하며 초반부의 행동이 이해 되기 시작하고 결말와 일맥상통 정말 명작이라고 보였습니다. 그러나 진격의 거인은 어떻죠 솔직히 그냥 순간 순간 즉흥적으로 쓸뿐입니다. 작가 인터뷰 처럼 그냥 감정포르노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실존주의요? ㅋㅋㅋㅋ 그냥 아무것도 아닙니다. 진격의 거인 의 스토리는 그냥 어떻게 하면 작품속 등장인물들이 심리적으로 타격이 갈지만 쓰지 왜 그런 일이 야기되지에 관해서는 보지도 않습니다. 크게 볼것도 없습니다. 걀말부만 봐도 압니다.주인공이 왜 대학살한다. 왜? 자기 나라 지키기 위해서 그래서 어떻게 그냥 우연히 진격의 거인의 능력으로 과거를 조작해서 얼필보면 루트물로써 볼만 한것 가죠? 그러나 이 작품 도중에 이런 묘사가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아니요 아에 1도 없었습니다. 전 거인 커밍아웃 장면이 이해 안되서 1기 2번 2기 2번 보았는데 1도 이해 안되었습니다. 전 수많은 애니를 봤지만 이딴 식으로 제대로 서사 구축을 안한 작품은 처음이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감정포르노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재능없는데 그냥 귀칼처럼 애니제작사 하나 잘만나서 작화 빨로 성공한 그저 운좋은 작품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솔직히 작화 쓰레기 였으면 1기에서 더 나왔을 까요? 에니 퀄리 좋으니 거지같은 스토리도 커버되거지 작화 안좋았으면 1기 1쿨에서 끝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