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극장에서 처음 극장판 본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쟁들도 무엇인가와 싸우기 위해 하는 거 겠지..우리가 겪고 있는 고통들도 말이야. 증오가 없는 모두 행복한 그저 그런 일상을 살기 위해 현실과 싸우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