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에렌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었음 


어머니가 거인에게 살해당함


직접 세상 인류의 80%를 죽일 수 밖에 없는 운명


2. 미카사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었음 


부모가 살해당함 


사랑하는 남자인 에렌을 직접 죽임 



3. 아르민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었음


부모가 비행선 연구하다가 헌병단에게 살해당함 


애니와 사랑에 빠지게 됨. 


4. 리바이 


아버지 성은 알지도 못 하고, 어머니가 비참하게 죽음. 


지하 도시에서 굶주리며 고생함. 


케니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지하 도시에서 최강의 인간으로 살았었지만, 케니가 자신을 떠나버림. 


조사병단에 들어갔는데 소중한 사람 2명을 거인에게 잃음. 


그 후로 계속 페트라, 오르오 등등 부하 병사들을 잃음. 


케니가 죽이려 들면서 나타남. 케니가 죽기 전에 "왜 날 떠났지?"라고 물어봄. 이 장면이 너무 슬프다.... 


어린 시절 자신을 아무 말 없이 떠난 사람이 자신을 죽이려고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죽을 때 "왜 날 떠났지?"라고 물어본다는 게 ㅠㅠ 


엘빈과 한지도 죽음. 


천지전 이후에 장애인이 됨.



5. 지크 


부모와 행복하게 살지 못 함 


그래도 쿠사바 아저씨와의 행복한 추억이 있음 


자신의 뜻 (?) 을 포기하고 리바이에게 순순히 목숨을 내어 줌 



6. 장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음  ( 외전을 보면 알 수 있음. 어머니가 장을 무척 사랑하심 ) 


미카사를 짝사랑함. 미카사는 그저 애렌 뿐...엄청 힘든 짝사랑을 한 것. 


결국은 미카사와 이어짐 


7. 코니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음 ( 거인으로 변한 코니의 어머니의 반응을 봤을 때 코니가 사랑받으며 산 것으로 추정 ) 


마치 쌍둥이처럼 가까웠던 사샤가 죽었음 ㅠㅠ


그래도 거인이 사라지면서 코니의 어머니가 인간으로 돌아왔다는 설정이 다행임. 


8. 사샤 


부모와 행복하게 살았고 사샤의 부모님은 엄청나게 넓은 마음을 가지신 분들임 ( 가비를 용서할 정도로 ) 


요리사 니콜라라는 남자가 사샤를 좋아함. 


가비에게 살해당함 


9. 한지 


과거 사생활이 전혀 안 나와서 알 수가 없음.


진정한 과학자인 동시에 진정한 병사의 인생을 산 사람. 


원래 악한 사람이 아닌데, 상황으로 인해서, 다른 사람을 고문하며 내적 갈등을 겪음. 


엘빈의 죽음 이후로 단장을 맡아, 고뇌가 있었음. 


모블릿과 부하 병사 3명도 죽고...한 쪽 눈에 장애를 입음. 


결국 비행정을 띄우기 위해서, 자기 자신의 목숨을 희생함. 


10. 엘빈 


부모의 사랑을 받으며 산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어린 시절의 엘빈의 말실수로 인해서 역사 교사이셨던 아버지가 억울한 죽임을 당하심 


바로 이로 인해 평생을 거인의 진실, 이 세계의 진실을 알기 위해서 병사들의 목숨과 자신의 모든 것을 거는 인생을 살다가 


결국은 거인과의 전투에 자기 자신의 목숨을 바침...


11. 히스토리아 ( = 크리스타 ) 


아버지 로드 레이스는 책임감없는 인간. 엄마는 철저하게 히스토리아를 무시하고 저주함. 


그나마 배다른 언니 프리다 레이스가 정겹게 대해주고 글 읽는 법을 알려줬지만 기억을 지워서...한참 후에야 프리다를 기억해냄. 


무척 친하게 지낸 유미르라는 진정한 우정이 있었음. 그런데 유미르가 크리스타를 떠나게 되어서 이별하게 됨. 


아버지 로드 레이스를 직접 죽임. 


농부와 결혼해서 ( 농부를 정말로 사랑해서 결혼한 것인지...표정으로 봐서는 아닌 것 같음 ) 자식을 낳았는데, 이 자식과 농부와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나옴. 


12. 유미르 ( 시조 유미르 말고, 크리스타를 사랑한 유미르 ) 


고아였고 사람들에게 이용당해서 사이비 교주 노릇을 하며 살다가 


거인이 되어서 60년을 떠돌게 됨. 


그러다가 턱 거인 인간을 잡아 먹어서 턱 거인을 계승하게 됨. 


크리스타를 무척 좋아한 진짜 친구. 


크리스타를 떠나지 않을 수 있었는데도, 크리스타를 떠나기로 스스로 선택했고 포르코에게 먹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