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타러왔다가 하동으로 내려와서


밥집가는데 프랭크 있길래 조카생각나서


들어가니까 재고 넉넉히 있다고ㅋㅋㅋ


바로 샀는데 사고 나니 옆에 또 우체국이 바로 있네


즉석에서 조카한테 택배로 쏴줌


신조사사게요 영상찍어서 감사인사하라고 하려다가


그러면 미친놈처럼 볼거 같아서 그건 참음



아직 못구했으면 경남 하동으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