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거인 설정은 재밋엇는데






2부는 그냥 히틀러 옹호, 일본 제국 옹호 그 자체




이거 빠는 새기는 그냥 페이트 빠는 새기랑 똑같음




딸딸이치려고 봤으면서 지 이해 못하는 개소리하니까




오오미 철학적이다 ㅇㅈㄹ 하는 저능아 새기들임






그냥 거인 설정 재밌어서 봐놓고




저능아라서 2부 철학적이다 ㅇㅈㄹ하는거임






그냥 신천지나 JMS 이런데서 저능아 다루는 수법이랑 같음




이쁜 여자랑 정서적 공감 이런걸로 꼬셔놓고




나중에 이해 못할 소리 늘어놓으면




앞에 호감도 때문에 뒤에 개소리도 좋게 느껴짐




그러다 가족까지 죽이는 미친새기가 되는거임






진스퍼거도 거인 설정이 재밌어서 봤는데




보다보니 일본 제국 대학살 옹호만화가 되어도




좋았다. 일본제국의 조선인 학살을 고마웠다...




너무 철학적이다...이러면서 보는거




나중에 에렌이 지 가족 죽이라고 만화에 나오면




당장 칼 들고 지 가족까지 죽일 놈들이 진스퍼거임




그니까 도조 히데키...학살해줘서 고마워 << 이것도 실드치는거






후반에는 그냥 뭔 미래를 보니 유미르니




무슨 연재 1주일 전에 떠오른 것 같은




급조 된 개같은 설정의 반복인데




이걸 보면 오오 철학적 ㅇㅈㄹ 하는게 진짜 개저능아 그자체임




마무리로 가족을 죽여야 평화가 온다 ㅇㅈㄹ하면




진짜 사이비 신도마냥 지 가족도 죽일 놈들임






하 진짜 진스퍼거는 멀리 해라.




저 정도 저능아들은 분명 한 번은 네 삶에 엄청난 피해를 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