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즘은 본인 민족, 인종의 우월성을 바탕으로 학살을 정당화 시키는 거 아님?
그런데 에렌의 학살 이유에 에르디아 인의 우월성이 들어감?
우리 민족이 태생적으로 우월하고, 섬 바깥 인류는 에르디아 인보다 하찮으니 전부 멸망하라는 이유였음?
오히려 반대아님?
에렌에겐 섬 바깥 인류의 사람들이 먼저 차별과 학살을 들이밀었고, 에렌은 이에 저항하기 위해 싸운 거였을 텐데?
근데 에렌이 왜 갑자기 히틀러가 되고 나치즘이 되는 거?
나치즘은 학살의 이유에 있는 거지, 대량학살 자체를 나치즘이라 부르진 않음
에렌= 히틀러는 학살의 원인이 다르기때문에 동의할수없지만 에르디아인= 일본or나치는 매우 설득력있음. 왜인지 설명하기엔 작품내에 너무많은 비유가 들어감. 섬나라부터 카미카제. 타민족을 억압등등 이게 무슨말인지 모르겠으면 내가 설명할수있는게 아니기때문에 한국사 1급부터 따기를 추천함 - dc App
애는 뭔가 아는척은 하고 싶어 하는데 국어 능력이 딸려서 설명을 국평오처럼 하네 한편으론 측은하다 - dc App
@ㅇㅇ 인증 ㄱㄱ
@ㅇㅇ(121.124) 아니면 어쩌나해서 최근순위로 검색해보니 5~6위정도 하다고나온다. 가방끈으로 손해봤던 경우는 살면서 없었음 - dc App
ㅇㅇ 유연하게 생각할 줄 알아야하는데 우익만화다 못 박고 남 가르치려 드는 새끼들이 제일 병신임. 지말에 동의 못하면 일뽕 진스퍼거 취급하고 역사 공부해라 이지랄하는 전형적인 루리웹 스타일 좌빨들. 존나 저능한데 찐따새끼라 방어기제 존나 심한 새끼들 갤에 딱 보이잖아
학살=히틀러 이 공식만 대가리에 수용가능한 능지수준이니까 그런 헛소리를 하는거겠지 그런지능으로 뭔 작품을 본다고 깝싸는지 걍 쇼츠만 보면서 뇌나 마저 녹이지
둘이 비교하면 히틀러가 선녀긴함. 히틀러는 순수하게 유대인을 싫어 했던것도 있지만 히틀러의 목적은 몰락해서 망해버린 독일을 다시 부흥 시키기 위한게 컸음. 막대한 배상금으로 나라 전체가 삶이 붕괴될 정도로 처참했고 아사자도 많이 발생해서 정말로 독일은 막다른곳에 몰렸었음. 이걸 해결 하기 위해서 민족주의로 독일인들을 고취 시켰고 대다수의 부를 가지고 있는 유대인들에게 화살을 돌리는 식으로 내부 결집을 하고 다시 전성기 시절의 독일 정도로 일으켜 세웠음. 히틀러는 그 과정에서 유대인을 대량 학살을 했고 민족 우월주의로 이걸 정당화 한게 문제였음
에렌을 보면 파라디섬을 위해서, 동료를 위해서 라는 이유가 있어 보였지만 땅고르기를 했던 근본적인 이유는 세상을 평평하게 만들고 싶었고 에렌은 그냥 그렇게 태어났을 뿐이였다는게 이유였음. 동료들에게 결국 막힌다는 미래를 몰랐어도 했을거라고 밝혔었는데 파라디섬도, 동료들도 에렌에게는 사실 후순위의 이유에 불과했음 둘다 쓰레기들이지만 에렌쪽이 더 정상참작 해주기 힘든 뒤틀린 이유가 있었다고 봄. 학살의 규모도 히틀러가 선녀로 보일 정도로 훨씬 무차별적이였고 둘이 비교 하는게 의미 없을 정도로 수많은 무고한 희생자들을 만들었음
내용 전체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데 억까글들은 하나같이 사샤아버지 스토리 무시하고 특히 대지의악마, 시조유미르와 얽힌 예거 스토리가 핵심인데 싹빼먹고 말함 중요내용 다 빼먹고 억지다, 설정붕괴다, 이해안간다 이러고 작중없는거 갖다붙이고 내용 왜곡하면서 "이부분 이상하지 않냐?" "일본우익어쩌고 비판받아야해" "이걸 왜 좋아하는거야" 이러고있음 내용이 굉장히 길고, 그 모든 이야기랑 설정이 연결되어있는데 자기 마음대로 부분 딱잘라서 왜곡하고 앞뒤로 중요 내용 다 빼놓고 까는거 보면 제대로 안본것도 티나고 내용 잘모르는게 딱 보이는데 억지로 비판점 찾아내려고 혈안인만큼 진격거가 싫고, 일본이 싫고, 작품 좋아하는 사람들도 싫다면서 굳이 갤 들어와서 자기 사상전파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지령받고 활동하는건가 싶음
히틀러니 어쩌니 하는것도 결국엔 시조유미르랑 대지의악마랑 예거가 얽힌 스토리를 아예 모르고선 하는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