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1차 세계대전의
막대한 보상금을 서방과 미국에게 요구받은 상황에서
독일이 할 수 있는곤 에렌예거 말대로 악마였음을
인정하고 안락사되는 것과
자신의 조국 민족을 살리기 위해 세계와 싸유는 것 두가지 뿐이였다
히틀러는 의도 했든 아니든 싸우기를 선택했고 패배하고
자신과 나치당이 악마가 됨으로써
결과론적으로 독일 민족은 살아남게 되었다
독일이 1차 세계대전의
막대한 보상금을 서방과 미국에게 요구받은 상황에서
독일이 할 수 있는곤 에렌예거 말대로 악마였음을
인정하고 안락사되는 것과
자신의 조국 민족을 살리기 위해 세계와 싸유는 것 두가지 뿐이였다
히틀러는 의도 했든 아니든 싸우기를 선택했고 패배하고
자신과 나치당이 악마가 됨으로써
결과론적으로 독일 민족은 살아남게 되었다
에르디아인은 굳이 따지자면 유대인이랑 가까운데 에렌이 어케 히틀러임ㅋㅋㅋ 마레에서 에르디아 출신이라는 이유로 여동생 개한테 물리고 병신취급하는게 유대인 핍박 받은 거랑 존나 유사한데
유대인이 과거에 세계상대로 학살 했냐? 유대인은 걍 정치적으로 공동의 적 단결용으로 쥭은거고 에르디아인 성벽안애들은 전쟁 역사에 근거 해서 피박받은건데 뭔 개소리야 그리고 에초에 주인공의 고민과 상황 저 대사가 히틀러와 독일을 연상시킬 정도로 비슷하다고 말한건데 뭔 말레에 있는 에르다인이 니오냐
심장을 받쳐라 대사랑 경례부터 나치즘이랑 유사하구만 작중 캐릭터들의 죽음이 거의 다 조국 > 개인 으로 인한거라는건 말할것도 없고 너무 대놓고 파시즘이라
@글쓴 진갤러(112.172) 마레에 사는 에르디아인을 말한 이유는 나치 시대의 유대인에 가깝게 묘사되어있어서 꺼낸거임. 에르디아인이라고 수용구에 갇히고 강제로 완장 착용해야 하는 것까지 유사함
@진갤러1(39.7) 이 글 자체가 주인공이랑 성 안쪽 에르디아인을 말한건데 마레에사는 에르디아인이랑 뭔 상관이야 이 글이랑 주인공이 거기 출신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