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예거 : 태어나서 살던 시간구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항상 틀에 박혀있는 본인의 처지가 싫어서 자유를 꿈꾸게 된 소년
어머니가 거인에 먹히고서의 조사병단 입단 그후 어머니를 잃었던 분노를 거인을 몰아내고서 본인이 원하는 자유를 찾아서
진실에 다가서자 본인이 있는 엘디아는 마레제국에서의 악인 나쁜사람 취급을 받게되자 원하지도 않던 거인의 힘으로 땅울림을 시전하게 된다
나 하나만 희생하면 내가 아끼고 소중했던 동료들과 다른나라에서의 핍박과 굴욕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마음가짐 하나로 일어난 사건 맞을까요 ?
예거는 죽고싶어서 죽은게 아닌 어쩔수없이 부모님이 물려주신 시한부 인생을 가지게 됨과 본인이 찾던 자유는없었다 나는 시한부인생이니
내가 살아왔던 시간과 죽을운명을 소중하게 여기던 동료와 가족같던 미카사및 아르민 알레르토를 위하여 희생한거 같은데 틀리다면 말씀해주십시오
정리하면 이거맞나요 ?형님들?
익명(211.195)
2026-04-25 09:26:00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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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1. 본인이 그냥 그렇게 하고 싶었음 2. 나에게 가장 소중한 미카사와 아르민을 지키기 위해 3. 친구들 그리고 본인이 태어나고 자란 에르디아 사람들을 위해
1. 벽 안에서 사는 것에 대한 불만과 자유의지가 강했고, 벽 밖의 세계를 궁금해했었음. 2. 거인의 대한 분노: 어머니, 동료 등 다수 사망 3. 벽 밖의 세계: 파라디 섬, 에르디안 인은 악마의 후예라고 하며 증오의 대상이 됨 4. 벽 안의 왕의 선택의 분노: 살릴 수 있는 인간도 방치 5. 학살 결심: 세계를 상대로 섬은 당해낼 수 없음, 형(지크)는 에르디안의 안락사를 결정, 섬 사람들의 고통보다는 자신이 아끼는 친구(아르민, 미카사)가 진정한 자유를 누리면서 살길 원함(한시적이라도) 6. 학살을 결심하였으나 엄청난 중압감에 망설이기도 하였음, 미카사에게 자신을 보호해주는 이유 확인 같은 .... 결론적으로는 마지막 장면 쯤 모든 거인의 힘이 사라졌음에도 그것을 증명하라는 장면이 있음 .. 사람들
나 하나만 희생하면 내가 아끼고 소중했던 동료들과 다른나라에서의 핍박과 굴욕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 (x) 에렌은 원래부터 그렇게 태어났고 그런 뒤틀린 마인드를 갖고 있었음. 동료들에게 막힌다는 미래를 몰랐어도 자기는 세계를 평평하게 만들었을거라고 밝혔고 동료들을 위한 이유는 부가적인 이유 라는걸 말했었음. 이건 최근 하지메 인터뷰에서도 비슷한 뉘앙스로 말함
동료들을 위한 마음은 있지만 그건 후순위이고 자기 방어용 변론임. 그냥 벽 밖에 있는 자유를 막는 것들을 싹 쓸어버리고 싶었던게 본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