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예거 : 태어나서 살던 시간구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항상 틀에 박혀있는 본인의 처지가 싫어서 자유를 꿈꾸게 된 소년 

어머니가 거인에 먹히고서의   조사병단 입단 그후  어머니를 잃었던 분노를 거인을 몰아내고서 본인이 원하는 자유를 찾아서  

진실에 다가서자 본인이 있는 엘디아는 마레제국에서의 악인 나쁜사람 취급을 받게되자 원하지도 않던 거인의 힘으로 땅울림을 시전하게 된다 

나 하나만 희생하면 내가 아끼고 소중했던 동료들과 다른나라에서의 핍박과 굴욕을 당하지 않아도 된다 라는 마음가짐 하나로 일어난 사건 맞을까요 ?


예거는 죽고싶어서 죽은게 아닌 어쩔수없이 부모님이 물려주신 시한부 인생을 가지게 됨과 본인이 찾던 자유는없었다 나는 시한부인생이니 

내가 살아왔던 시간과 죽을운명을 소중하게 여기던 동료와 가족같던 미카사및 아르민 알레르토를 위하여 희생한거 같은데 틀리다면 말씀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