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아르민이 책 가져와서는


'야 벽밖에는 끝없는 사막도있고, 소금물로 된 바다도 있고, 설원도 있대 개쩔지?' 이러는바람에


진짜로 벽밖에는 사람 아무도 안살고 자연만 있는줄 알았는데


벾 밖에도 사람이 살고있네? 좆같네? 다 부수고 자연으로 만들자 < 진짜 이 이유때문에 인류의 80%를 학살한거임?


물론 시조의거인 능력으로 미래를 보니까 다 정해져 있어서 아무리 발버둥쳐도 바뀌는게 없더라 라는 이유도 있긴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