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초반 중반 내용 이해하고 찾아보고 존나 재밌게 보다가
급 현타오는 구간이 후반부였음
갑자기 뭔 씨이발 지 친구들이 본인 죽여서 지구 학살하려는 악마를 막은 영웅으로 만들어준다가 결말이라는게 개짜쳤음
차라리 그냥 마레 vs 에르디아 순수하게 맞짱전으로 갔으면 더 재미있었을듯
연설때 에렌이 밑에서 거인화해서 마레 씹련들 죽일때까지 쾌감 지렸는데 거인 잡아먹고 능력 스틸하고 개꿀잼 사이다 쳐먹다가
뭔 개 똥까오 쳐잡으면서 혼자 친구 살려야지 ㅇㅈㄹ
이게 엔딩이라니
그리고 에렌과 따까리 그 따까리 애들이 에렌의 땅울림을 반대하는것도 좀 뭔가 개연성이 안맞음
그냥 끝에 결말을 정해놓고 억지로 끌고간 느낌
결말 자체는 나쁘진 않았음
그냥 후반부 스토리 라인이 재미도 없고 개연성도 없고 이게 뭔가 싶었음
따까리들이 에렌 죽여가면서 땅울림 반대한다면 그 이유가 납득 가능할 정도의 내용이 있어야 했다고 생각함
ㅇㅇ ㄹㅇ 나도 이 생각인데 비추 ㅈㄴ 웃기네 ㅋㅋㅋ 병신임 내용 자체가
비추 처먹는 글들 꼬라지를 봐라 좆병신새끼야 ㅋㅋㅋㅋㅋㅋ 기승전 우익 일뽕 퍼거몰이 좌빨정신병자새끼랑 도대체 뭘보고 기어들어왔는지 내용 이해도 못하고 헛소리갈기는 장애인이랑 내용 어둡다고 이거 왜보냐고 지랄하는 병신새끼들이 뭐 추천받고 공감받길 바라는 거냐? ㅋㅋㅋㅋㅋㅋ 하나같이 지좆대로 내용 다잘라먹고 병신같은 망상 덧붙여서 작품 억까하는 바퀴벌레새끼들 슥슥 튀어나와서 지글에 추천누르고 공감 요구하는 것도 존나웃긴데 비추 처먹는다고 징징대는것도 존나 추잡스럽다 ㅋㅋㅋㅋㅋ 다중이짓걸리고 글삭하고 도망간 추잡한새끼 은근슬쩍 또 기어들어왔던데 이새끼들 계속 바퀴약 쳐줘야겠다
진짜 나랑 개똑같이 생각하네 ㅋㅋㅋ 아니 진짜 이해가 안가서 갤 들어왓더니 같은 생각하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