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을 까려는게 아님
나도 애니로만 3번봤고, 피규어도 샀음
연출,작화나 복선,떡밥 등등에 비해서 철학적인 부분은 다른 작품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특별하게 철학적인 요소로 고평가 받는 이유가 있음?
철학을 작품 내에 잘 녹여내서 그런건가?
작품을 까려는게 아님
나도 애니로만 3번봤고, 피규어도 샀음
연출,작화나 복선,떡밥 등등에 비해서 철학적인 부분은 다른 작품들이랑 다를게 없어보이는데 특별하게 철학적인 요소로 고평가 받는 이유가 있음?
철학을 작품 내에 잘 녹여내서 그런건가?
타애니 대비
복합적인 거지. 글에서 말했듯이 연출 작화 복선 떡밥 등등 요소부터해서 철학적인 부분까지 다 평타이상 챙긴 애니가 거의 없잖아 특히 증오의 연쇄에 관해서 선도 악도 모호하고 누군가는 희생을 치루는 입장이 된다를 잔인하고 적나라하게 보여준 작품이 애니중에서 진격거말고 잘 없잖아. 샤사 같은 캐릭터 죽여서 샤사아빠 같은 캐릭터를 부각시킨것도 크다고 보고 생각보다 많이 빨리네 싶은 부분이 있어서 좀 당황스럽도 철학이랑 뭔상관이냐 싶을수있겠지만 작화도 굉장히 큰몫을한다고 봄. 육각형으로 잘 살렸으면 다른부분들도 고평가받는거지 뭐
오타가좀 병신같이 났는데 이해점
그치. 선도 악도 없으니 안중근도 테러범일수도 독립운동가일수도 모르는거고 이토도 근대화의 주역이고 한국의 선진화를 도운 개혁가인걸로 치자 - dc App
큰 흐름은 구조주의vs실존주의 인데 그 외적으로 생각해보고 씹을거리들이 풍부하지, 그럼에도 전체적인 흐름이 부자연스럽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