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벽안 동료들이 더 이해안감
평생 벽안에 같혀지내면서 지들이 인류의 전체인줄 알고 살았으면서
벽밖인류가 자기들을 말살시키려는것도 알았으면서
굳이? 라는 생각을 하게됨
80%나 100%나 벽밖 인류 전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밟힐순없으니 완전히 100%는 아닐거임
걍 냅뒀으면 어찌됐으려나ㅋㅋ
예거파는 아닌데 미카사 고통스러워하는거 보니까 불쌍함ㅋㅋ
솔직히 벽안 동료들이 더 이해안감
평생 벽안에 같혀지내면서 지들이 인류의 전체인줄 알고 살았으면서
벽밖인류가 자기들을 말살시키려는것도 알았으면서
굳이? 라는 생각을 하게됨
80%나 100%나 벽밖 인류 전체가 동시다발적으로 밟힐순없으니 완전히 100%는 아닐거임
걍 냅뒀으면 어찌됐으려나ㅋㅋ
예거파는 아닌데 미카사 고통스러워하는거 보니까 불쌍함ㅋㅋ
에렌은 애초에 땅울림을 쓴 목표가 인류를 몰살하려 했던게 아니라 거인의힘을 없애고 미카사포함 자신의 친구들을 살리려고 했던거임 그럴려면 시조 유미르한테 미카사가 자신을 죽이는 선택을 보여줘야 하는 미래를 따라야 했는데 미카사가 자신을 죽일 이유는 아무리 생각해도 없으니까 자신이 인류를 몰살시키려는 악역이 되야만 한다고 생각해서 땅울림을 쓴거고
아 맞네
제일 정확함. 에렌이 왜 이러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사람들 특징이 하나같이 시조 유미르이야기를 다 빼놓고있더라고 너무 답답했음. 자기가 내용 빼먹고 이해안간다고 하는사람들
@ㅇㅇ(125.140) 그리고 절대 빼먹어선 안되는 대지의악마 설정까지 같이 연결해서 생각해보면 딱 맞아떨어지는데 참 안타까움 이것저것 빼놓고서 이해안간다고 하는 사람들보면
@ㅇㅇ(125.140) 아마 내용만 제대로 이해한 사람이라먼 유미르의 서사에 가장 몰입이되고 작품 관람후에 후유증이 남는 이유도 에렌과 미카사의 못이뤄진 사랑얘기 보단 유미르 이야기에 슬픔과 공허함 때문이라고 생각함
@진갤러1(183.109) 솔직히 유미르 서사 개똥같음
벽안 동료들은 벽밖에 인류도 자신들과 같은 존재라는걸 이해했고 그래서 서로 죽이려들지 않았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