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기까지는 존잼이였는데
4기는 좀 지루하기도 하고 감정선 공감 안됐음
엔딩까지 다 보니깐 엔딩이 최선의 미래여서 에렌이 쩔수없이 선택한 길이구나 하고 생각하게 됨
그래도 감정선 공감안됨
한지 죽고나서 동료랑 만나는 장면 진짜 감동이였음
가비 진짜 존나 찡찡돼서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안죽어서 아쉬웠음
물론 가비가 진격거에서 나오는 사상을 대표하는 중요한 캐릭인건 아는데 ㅈ같음
샤샤 죽은것도 충격이였음
감자 반띵장면 보고 진자 개 웃겼는디 ㅠㅠ
질문)
미카샤 쟝 결혼 충격인데 이거 오피셜 난거임?
히스토리아랑 에렌이랑은 아이 낳은거 처럼 보였는데 진실이 머임?
엔딩에서 미카사랑 장으로 보이는 사람이 아이 데리고 에렌 묘로 온 장면이 있는데 미카사는 맞아보이고 남자는 몰루 근데 대략 10년 지나고로 보여서 오히려 현실적일듯
ㅈㄴ슬프네 ㅠㅠ
4기는 시조유미르랑 이어지는 서사를 집중해서 봐야됨 대지의악마도 핵심이고. 근데 이걸 놓쳐서 4기 이해 안 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아쉬움
에렌이 결국 거인의힘을 없애고 미카사랑 자기 친구들 살리려고 선택한 행동들이 시조유미르, 대지의악마랑 어떻게 얽혀있는 스토리인지 보다보면 4기가 재밌어짐
미안하다 주식보면서 같이봐서 집중못했가
@ㅇㅇ(125.140) 다
샤샤 아니구 사샤 라해줘.. 마카샤도 미카사 . .
ㄹㅇ 몰랐에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