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는 평범한인간이 살기위해싸우는 투쟁속에서도 심지어 죽기전에 "고기"를 찾는 행위로

평범함이 부르는 참상속에서도 완전한 논외적존재로써 진격거에서 유일적 존재임 즉 독립적 가치로보면 이년이 진격거의 "신"임 심지어 인간성도 좋아

민간인소녀 카야를 당연하게 자신의 몸을 던지며 지켜주는 희생의 아이콘임 (가비년도 따지고보면 인간성으로 살려준건데 가비년이 눈치가없어서 재앙을 불렀음)

에렌이 실성하여 웃은건 한마디로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중심이 죽었기때문이라고 봐도 무방그리고 그실성속 한편으로 기뻐한것도 파라디섬의 수뇌부가 적당한 노블레스오블리주로 인한 전쟁영향력이 "신(사샤)"의 죽음으로써 통제불능해졌다는 이야기임 에렌손에 모든게 달려진 상황  그로인해  에렌 자신조차 아꼈던 논외적존재의 신이자 순수의신인(사샤)의 부재로 인한 자신으로의 신(파괴신)의계승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