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품에 대한 애정은 존중함 기대했는데 지피티한테 물어보면 나올거같은 반박들이었음 개인적으로 모든 망작, 명작은 이유를 한문장으로 쓸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너무 길고 현학적인 설명이 필요한건 명작으로 보지 않는 부류임 마지막으로 오컴의 면도날을 응용해서 내 감상을 써봄 진격의 거인은 우익 애니메이션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