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에렌은 본인이 본 미래를 통해 본인이 죽는다는것, 미카사에게 죽임당하는 미래를 보았고

본인이 생각했을때 최선으로 인류의 80%를 멸절시키면서(문명수준을 낮춰서 파라디 섬 평화 확보)

미카사들한테 죽음으로써 미카사들을 영웅으로 만듬 이 에렌의 생각인데


여기서 저의 의문


1. 에렌은 이미 여러 존재들이 융합한 새로운 존재로써 마음만 먹으면 그 누구도 죽일 수 없는 존재인데 왜 죽음을 선택했는가? '본인이 죽는 미래'를 봤다고 하는데 그 미래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생각.


2. 1과 같은 이유로 에렌은 죽임당하는게 아니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보는게 타당한데 그러면 왜 목숨을 끊었는가? 

인류의 80%를 죽여놓고 본인이 죽으면 사람들이 악의 축이 없어졌으니 환호할거라 생각했나?

파라디섬의 증오는 없어질 수 없음. 인류의 80%나 죽인 시점이면 죽든 살든 큰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


3. 수명도 이미 에렌은 거인의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 존재가 되었기에 수명문제도 해결이 되었을거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