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릭스처럼 외부 개입으로 만들어진 세상이고 주인공은 그걸 알면서도 결국 짜여진 시뮬레이션에서 벗어날수 없음
자유의 노예 라는건 결국 에렌 스스로 NPC 라는걸 자각한게 아닐까싶음
에렌이 머리가 이상해져버렸어 라고 말한 이유>모든 과정이 그저 각본인것을 인지한 순간 시뮬레이션 NPC 역할에서 배제됨
초대형 거인과 에렌 거인 크기 오류> 시스템 오류 즉 세계 자체가 거짓이고 거인같은 물리적 영향은 원래부터 없다는걸 암시함
자유의지는 원래 없었다고 보는 이유> 시조거인이 미래를 본다고 해도 그 사건들이 전부 틀어지는것 없이 그대로 일어남 이건 마치 녹화된 영상을 그저 보는것과 같음
마지막에 에렌이 죽은 이유>서사적으로 그의 바램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은것을 알아버려서 시뮬레이션 관리자(작가)의 개입으로 죽인것
거인나무 재등장> 학살극 시뮬레이션을 다시 반복하는 코딩 시스템
이라는 망상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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